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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순서


반등 노리는 제약·바이오주 녹십자셀·동성제약..

방송에서 못다한 종목이야기 - '슈퍼스탁킹 수익률 대회' 입상자 ‘제5회 한국경제tv 슈퍼스탁킹 수익률 대회’가 지난 17일 막을 내렸다. 와우넷 파트너들이 운영하고 있는 모의계좌 시스템 hint를 통해 1억원의 투자금으로 올린 수익률로 순위를 결정했다. 본명을 숨긴 채 필명으로 활약해 온 참가자들의 정체도 대회가 끝나고 밝혀졌다. 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예병군(대회 필명 아펙), 2위 김지욱(대회 필명 재이서), 3위 서호수(대회 필명 알파케) 참가자가 주식시장을 전망하고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예병군 “차기 정부 정책 주목”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강한 흐름과 순환매 장세를 만들어 내고 있다. 결국 코스닥시장도 발 맞추기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 시기는 코스닥 대다수 종목의 감사보고서 마감이 끝나는 3월 말부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한 상승 모멘텀을 찾기보다는 개별 종목 장세에 대비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탄핵 정국이 대선 정국으로 넘어갔다. 정책은 주식시장에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재료다. 지금부터는 정책적 모멘텀을 찾는 전략이 유효할 것이다. 인구층이 두터운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 은퇴로 노인층 인구 증가, 의약 발달과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고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결국 정치권에서 대선 정책으로 나올 가장 핵심적 공통 분모는 노인복지다. 제약·바이오업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제약·바이오주들이 저평가 상태에 있고 충분한 조정을 거친 만큼 반등 기회가 올 것으로 예상한다. 대표적인 노인복지 관련주로 메타바이오메드, 세운메디칼, 오스코텍, 솔고바이오, 휴비츠, 에스텍파마, 동성제약, 메디프론 등을 꼽을 수 있다.○김지욱 “상승 재료 확실한 중소형주”최근 주식시장에서는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쏠림 현상 때문이다. 올 들어 외국인 순매수 누적 규모가 이미 5조원을 넘었다. 지난해 순매수 금액 12조원의 절반이 1분기가 지나가기도 전에 유입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외국인은 순매수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외국인 자금 유입은 신흥시장의 본격적인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와 선진시장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에 근거하고 있다. 국내 기업의 실적은 빠르게 개선된 반면 주가 개선은 상대적으로 더디게 움직이면서 국내 밸류에이션은 세계 시장에서도 저평가된 수준이다. 다만 외국인의 매수 방향이 대형주 쪽에 국한되면서 코스닥 중소형주의 상대적 소외감은 좀 더 이어질 수 있기에 중소형주 중에서는 확실한 모멘텀이 있는 종목에만 집중할 필요가 있다.그런 관점에서 휴대폰 케이스를 만드는 모베이스를 유망주로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갤럭시s8 출시를 앞두고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실적도 영업이익이 70%가량 증가할 정도로 좋았다. 최근 대주주의 블록딜 매각으로 변동성이 커졌지만 오히려 이런 변동성 확대를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서호수 “바닥 다진 제약업종 관심”코스피지수는 박스권 상단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189포인트의 1차 저항을 돌파하고 사상 최고점인 2231까지 반격할 것으로 예상한다. 수급적으로도 작년 11월 미국 주식시장 상승 랠리 이후 외국인의 순매수가 6조원 이상 투입됐고 아직 특별한 이탈 기류도 보이지 않는다. 짧은 조정 구간이 나온다면 저점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삼성전자가 유가증권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삼성전자 주가는 60일선 이격이 확대돼 조만간 쉬어가는 자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빈틈을 제약업종으로 메우는 전략을 제시한다. 제약업종은 지난해 한미약품의 기술수출 계약 취소 여파로 대부분 하락한 뒤 최근 3개월간 바닥권 기초공사를 완성하고 반등 시기를 모색하고 있다. 제약업종지수 기준으로 9000(15% 상승)까지의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된다.관심 종목은 녹십자셀이다. 이 회사는 올해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약 개발 효과도 주가 상승에 탄력을 더할 것이다. 3만원 안팎을 매수 가격대로 보고 목표가는 3만5000원, 손절가는 2만7500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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